제가 생각하는 '뉴어스'의 모습입니다.
[뉴어스의 모습]
💫 사람들은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며 여유롭게, 충만하게 살아간다.
💫 모든 사람들이 열린 가슴으로 행동하고 '전체의 최선'을 위한 선택을 자연스럽게 한다.
💫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 주거나 해치지 않고도 자신이 원하는 소망을 실천할 수 있다.
💫 내 안에 있는 힘이 내가 필요한 모든 것을 자동으로 공급해준다.
💫 자연과 함께 연결되어 사람들은 동식물과 조화롭게 살아간다.
💫 가슴 중심의 가치로 운영되는 세상
💫 삶은 평온하고, 가볍고, 축제 같은 곳이다.
제가 이것을 믿는 이유는 하나입니다.
저는 그런 삶을 누릴 자격이 있기 때문입니다. 저는 우리 모두가 '선물 같은' 세상을 살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. 우리는 모두 '받을 자격'이 있습니다.
지금은 겹쳐 있는 시기
그렇지만 여전히 지금 세상은 어둠과 빛이 공존하고 있습니다. 두 개의 차원이 자주 겹치며 우리는 아주 많이 그 사이를 왔다갔다 하죠. ㅎㅎ 저 또한 어느 날은 충만했다가 또 어느 날은 제 뜻대로 안되는 것들이 있으면 소리도 지르고, 아이처럼 펑펑 울기도 합니다.
지금 이 글을 마무리하면서 바로 어제의 일이 떠오르네요. 어제 스레드에 어떤 글을 올렸다가 댓글로 욕을 오지게(?) 먹었습니다. '매장 당한다는 게 이런 기분이구나'를 간접 체험했어요 ㅎㅎ 부정적 에너지의 파급력은 어마어마하더군요; 도저히 안되겠어서 글을 삭제했어요.
정신 건강에 해로워서 댓글들을 다 보지는 않았지만, 눈에 띄는 댓글 하나가 있었어요.
"여러분 오늘은 여기에요. 진짜 가지가지한다."
제 글을 욕하기 위해 더 많은 사람들을 선동하는 댓글.
솔직히 그 계정은 신고해서 그 사람의 얼굴을 직접 볼까도 생각했습니다. 정말 많~은 말이 스쳐 지나갑니다 🥹🥹🥹
근데 이게 '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의 숙명이구나'를 어느 정도 받아들이게 됐습니다. 어떤 사람들은 저의 말을 불쾌해할 것이고, 잡아 죽일듯이 달려들지도 모릅니다. ㄷㄷ
저의 말을 반대하고, 저를 조롱하고, 제 의견을 깎아 내리는 사람들은 존재합니다. 하지만 반대로 저의 말에 동의하고, 저를 응원하고, 저에게 힘을 주는 사람들도 존재합니다. 저는 후자에 더 집중하려고 합니다.
저를 욕하는 사람보다, 저를 사랑해주는 사람에게 더 집중하려고요.
무너지고 있는 세상보다, 다가오는 밝은 세상에 더 집중할 겁니다.
그래서 요즘에는 더욱 자주 자연으로 나갑니다. 맨발로 걷고, 나무 밑에 누워있고, 숲속을 걷다 보면, '완전히 다른 행성'에 온 것 같은 기분을 느끼곤 해요.
이것이 제가 5차원의 지구를 '지금' 살아가는 방법입니다.
여러분은 어떤 삶을 선택하고 싶으신가요?
여러분만의 좋은 방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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